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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에디터스 레터) 오길비의 정체취재 2025. 10. 28. 21:48
젊은 여성들을 위한 고등교육 기관이 설립되었을 때에도, 규정된 교육과정에는 예의범절이 중시되었다. 본격적인 지적 교육은 남자들의 발밑에도 미치지 못했다. 현재 이런 학교의 한 교장은 상류계급 출신 여학생들에게 유럽어를 가르치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. 그 근거는 여학생들이 결혼한 후 남편의 장서에 앉은 먼지를 털고 위아래가 바뀌지 않게 책장 안에 넣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. (『국화와 칼』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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